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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딸기청을 시작합니다.

재작년, 작년보다 수량이 늘었으나

그럼에도 당일 생산하여 발송하기에 수량이 정해져있고

미엘케이를 이끄는 미희대표님이 직접 딸기세척을 하고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양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저도 매주 3병 구입해요,  이런 딸기청 먹을 수 있어서 보람과 행복)

품절시 속상하시겠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

품절시 다음주 같은 시간에 오픈합니다.



2021년 3월8일 월요일 발송!


딸기청 : 1병(500g)15,000 (배송비 별도, 3병이상 무배)


파손위험과 제조일 차이로 디저트와 합배송불가, 제주도 발송불가


유통기한 : 냉장 1개월, 개봉시 최대한 빨리드시길 권장합니다.

물/침 닿은 수저로 뜨면, 변질됩니다.

개봉 후엔 빨리 드셔야 하고, 빨리 드실 수 밖에 없는 맛입니다.

 

(작년에 유통기한이 2달이였는데,

2달도 3달도 보관가능하나

딸기청의 특성상

보존제 역할을 하는 설탕부분이 아래로 내려가고

무거운딸기가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중간중간 저어주셔야 그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받고 그대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서

유통기한을 1개월로 변경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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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PA FREE/열탕소독가능한 친환경트라이탄소재
 *당일생산 당일발송


딸기 [싱싱한 딸기_국산]/ 레몬즙 [미국산,직접착즙]/

라즈베리[냉동,칠레산]/설탕[유기농설탕]/소금[국산]

: 재료 비율은 업체 노하우라서 적지 않습니다.

: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이 맛이 나질 않는다고

고객님들이 신기하다고 하시는데 맞아요. 어쩌면 당연해요.

그게 노하우이고, 생산을 위한 연구 개발을 꾸준히 합니다.

간단히 말해 남다른 솜씨가 있으므로 돈을 받고 팔 수 있는거예요.

적힌 재료 외에는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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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딸기청과는 분명 달랐기에

매년 사랑받고 있고

매년 셀 수 없이 많이 먹었어요.


혀끝이 아릴 정도로 심하게 달지 않고, 밍밍하게 느끼하지도 않아요.

맛없는 딸기청은 한 병이 아닌 한 번만 먹어도 질리는데

미엘케이 딸기청은 세 병씩 사두고

이삼일에 한 병 클리어할 정도로 (저뿐 아니라 고객님들도)

특별함이 숨겨져있습니다.

다람쥐장터에서 제안, 진행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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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매일 새벽 경매로 사오는 신선한 딸기와 유기농 고이아사 [브라질산 사당수수 100%] 설탕으로 만들어요.


1. 우유에 딸기청 밥숟갈로 세스푼 가득 넣어서 드셔보세요. 강요, 강조. (희정 강추)


2. 생수/탄산수에 밥숟갈로 세스푼 넣어서 마셔도 좋고요.


3. 월요일에 만들어서 월요일에 출발하는 딸기청입니다 _


4. 작년에 매주 빠른 품절로 많은 항의가 있어서 양을 늘렸지만

매일 새벽 사오고 매일 흐르는 물에 여러 번 씻어서

매일 만들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어요

(* 가정에서도 우리 애들 주려면 이렇게 하잖아요_

가정에서 하는 방법 그대로입니다. 업소용이 아닌.)

그래도 작업이 익숙해져서 양이 초반보다는 늘어났어요.

이렇게 맛있을 수 있는 이유는

신선한 재료 + 노하우 + 정성이 담겨서일 듯 하다고

많은 분들이 후기로 말씀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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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2019년)에 다람쥐장터에 첫 등장한 이 딸기청은

저의 우울함과 무기력함을

이겨내게 해준 고마운 딸기청입니다.

누군가에게 이 딸기청이 그런 존재가 되길 바라며 올립니다.


마카롱과 생산지는 동일하나

파손 위험이 있어서 합배송이 되지 않습니다.

단독 배송으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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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받으면 꼭 오픈하셔서

청 안에 담긴 알맹이가 즙 속으로

쏙 들어가 잠겨있을수 있도록 해주세요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즙 밖으로 돌출되어있는 알맹이에는

곰팡이가 생길수 있으니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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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사이즈의 트라이탄 용기를 찾지 못하여

용량을 늘리면 가격도 올라가고, 수량도 줄어들 듯해서,

그냥 500g 으로 담았습니다.

윗 부분이 살짝 남으니 이해해주세요 흐흐




하루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정말 넘모넘모 맛있습니다. 하악-

 

 


저는 우유에 타먹는 것을 제일 좋아해요!

우유에 세스푼 넣어서 드셔보세요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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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를 하나씩 닦아내는 방법으로 세척을 해서

딸기 닦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이게 복병이고요오 ^^


딸기 한 팩 집에서 씻는 것도 되-게 힘든데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말로만이 아니라,  

'정말로' 꼼꼼하게 씻는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이 저에겐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장터 고객님들께도 중요합니다. 그쵸? 헤헤

그런 분을 일 년에 한 사람이라도 만나게 되는 통로가 된다면

다람쥐장터를 운영할 명분이 충분합니다.


미엘케이 김미희 생산자님과 그녀의 친동생이 딸기 직접 씻어서

딸기청 만들어주실 거니 세척 부분은 안심하시고

아래 글도 집중해서 읽어주세요



*

미엘케이 매장에서는 일반 설탕을 사용하는데 장터에서는 유기농 설탕으로 사용하며

미엘케이 매장에서는 시중 레몬즙을 사용하는데

다람쥐 장터에서는 직접 레몬 착즙으로 변경하여 생산합니다.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이 외에 다른 재료는

0.01%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딸기(국산) , 라즈베리(칠레산) , 유기농설탕(브라질산), 레몬즙(미국산) 천일염(국산)]




요기서 잠깐!


라즈베리(칠레산) 이 부분이 분명 신경 쓰이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모든 종류의 베리류를 버섯처럼 방사능 흡수한다고 생각하셔서

다 피하는 분들도 있으실 거고요 (제가 표고버섯 피하는 것처럼)

다른 분들의 생각도 사랑하고 존중합니다.


제가 천사표 미엘케이 두 분들을 귀찮게 해가며

올해도 라즈베리를 빼고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아래 사진 참조 (왼쪽이 기존 딸기청, 오른쪽이 라즈베리를 빼고)

딸기의 맛과 영양을 덜 끌어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분들이 라즈베리를 그냥 맘대로 넣은 것이 아니라

청 전문가에게 돈을 내고 수업을 받으며 공부했으며  

공부한 내용을 토대로 더욱 연구하여 본인만의 딸기청으로 발전시켰다고 해요.

저도 여러 군데서 딸기청 사 먹어보았지만

이건 우리 다람쥐장터 고객님들도 드셔야 할 맛이라서 진행을 결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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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 : 1병, 500g
가격 : 15,000원

배송료 : 4,000원(아이스박스, 아이스팩 포장) _ 3병 이상 무료배송

배송일 : 월요일
포장 병 소재 : 트라이탄 / 플라스틱캡

유통기한 : 개봉 전 냉장고에서 1개월,

개봉후엔 가급적 빨리 드시길 권장합니다 (딸기청을 만드는 최소한의 비율의 설탕 사용) 

음용법 :  딸기우유 (딸기청에 우유를 넣어서 건강한 딸기우유로 드실 수 있어요)

             딸기에이드 ( 딸기청에 탄산수와 얼음을 넣어서 딸기에이드로 드실 수 있어요)

             딸기차 ( 뜨거운 물에 딸기청을 넣어서 딸기차로 드실 수 있어요)

             딸기요거트 ( 요거트 위에 조금 올려서 딸기요거트로 드실 수 있어요)

 

레몬즙은 레몬을 직접 베이킹소다와 소금으로 세척후, 착즙하여 사용
딸기 세척 후 딸기 물기 제거후  , A급 상태의 딸기만 사용

무색소 무첨가 무방부제는 당연합니다.

트라이탄의 통도 모두 세척하여 사용합니다.

당일 제조 당일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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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서를 생산지로 보낸 이후에 취소는 불가합니다.

주문 당일을 제외하고는 취소/변경이 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하셔서 주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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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