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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 사이즈가 추가됩니다.

5키로 12과 64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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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쓰는 지금은 2020년11월8일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년 전 2016년11월8일에

안동부사를 진행하고 첫 출하를 했어요.

 


이 분들 모두 제가 안동에서 여러 번 만난 분들이고

두 분은 미혼이었다가 지금은 결혼을 했어요.

그리고 고사장님은 늙으셨고요,ㅋㅋ

세월이란 정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매년 사랑받으며 진행했던 사과입니다

다른 과일이 올라왔다가 한 해만에 사라지는 건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어서인데

그 중 고객님들의 피드백도 중요한 요인입니다.


사과가 계속하여 진행될 수 있는 것은

고객님들의 피드백이 꾸준히 좋았기 때문이어요.

수확 후 몇개월동안 수천박스가 배송되는데

그 중 물론 몇 건은 파손이 되기도 했고

불만족의 후기도 있었습니다.


기계로 당도 선별, 사람이 파손 선별을 하여 포장하여도

사람마다 기대하는 당도와 식감, 크기가 다르기도 하고

배송 도중에 멍이 생길 때도 있고  

때로는 날씨로 인해 매년 맛이 다르게 느껴지기도 해요.

그러나 다시 주문하신 후 만족하셨고

좋은 피드백이 꾸준하기에 저 역시 여러 군데서

사 먹어봐도 고태령 안동 부사가 더욱이 만족스럽기에

빼버리지 않고 진행하는 겁니다.


안동 부사를 생산하시는 고태령 생산자님은

한국농수산대학에서 현장교수이며

안동지역에서 부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규모도 노하우도 남다릅니다. 

사과에 대해서는 ㅅ 자만 나와도 애정이 가득하고

사과에 대해, 농사에 대해 박학다식해요.

아버지로부터 대를 이어서 사과 농사를 짓는

두 아들의 40대 아빠예요.


스마트처리에 대해서도 궁금하시죠

매년 질문이 있었어요. 

다람쥐장터용 사과는

스마트처리를 하지 않고

저온창고에 보관한다고 하셨습니다.


크기가 아주 크지 않고 적당합니다.
아주 큰 사이즈는 올해 긴 장마로 인해 너무너무 비싸서
명절에만 잠깐 진행하겠습니다.



5kg 18과 39,000원
      15과 46,000원


10kg 36과 72,000원
       30과 88,000원



(무료배송)

(한진택배)

(제주도는 파손의 이유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3월8일-9일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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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11월1일에 도착했는데

지금 한 알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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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가을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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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kg 18과 39,000원
      15과 46,000원


10kg 36과 72,000원
       30과 88,000원



(무료배송)

(한진택배)

(제주도는 파손의 이유로 배송되지 않습니다)


3월8일-9일 발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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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농산물인 사과는 면세제품이라서

자동으로 현금영수증기입이 뜨질 않으니

무통장 입금시에 요기서 신청하시면 돼요

http://www.jungheejung.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416&cate_no=44&display_group=1

물론 핸드폰 결제도 카드결제도 대환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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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향한 기본적인 [예의]가 적힌
아래 내용을 읽어주세용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