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그 시절의 이야기, 현재 진행형)

뒤로가기

상품 정보
상품명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그 시절의 이야기, 현재 진행형)
판매가 2021.9.24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색상
배송
수량 down up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상품금액(수량)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BUY NOW예약주문
BUY NOW예약주문

#

몇 개의 포스팅을 제외하고는

오랫동안 운영한 블로그의 포스팅들이

모두 비공개로 되어있어요.


이유에 대하여 쓴 적있는데

아이의 동의없이, 아주 과거까지 다 올려둔 블로그가

아이에게 저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아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블로그는 비공개로

저만 보이게 했습니다.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다람쥐장터라는 새로운 플랫폼에

제 커리어를 쌓아갈 자신이 있었고 노력하고 싶었어요,



한 번씩 예전 글을 스크랩하여

일기에 올리면 그날은 다 함께 추억으로 잠기거나

세월을 실감하기도 하고

우리가 당시 어떤 날들을 지내왔는지

비슷하게 떠오르니 재밌게 봐주시더라고요.

종종 올려달라고 하셔서 저도 고맙습니다.


지금 제가 올리는 일기들과 일상, 예준이 사진들은

예준이의 동의없이 찍는 사진이 없고

둘이 얘기하면서

제가 어떤 것을 다람쥐장터에 공유하고 있는지 충분히 대화를 해요.

아이에게 기분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기록이자 제 일기랍니다.







#

지금 예준이는 11살인데

아이가 4살 때

제가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라는 글을 블로그에 올렸어요.


4살 때 올린 것들이지만

11살의 가을날에도

우리는 여전히 하고 있고,

지금까지 해왔어요.

다시한번 보여드릴까요?


매일 좋은 날만 있는 건 아닙니다.

심한 말로 아침을 시작해서

심한 말로 하루를 마무리했던 날도 분명 있죠.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이 일상에서 쌓이면

재밌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해서요.


좋은 기억 꼭꼭꼭

나쁜 기억 휙휙휙

하면서 지내야하니까요.


다 아실 것 같지만

매일 꿀 떨어지는 사이도 아녜요.

길에서도 싸우고

집에서도 싸우고

여기저기서 싸우고

애보다 제가 더 감정조절을 못해서

씩씩거리며 길거리에, 차 안에 있기도 합니다.

그런 날들을 모아가며 저도 엄마로 커 왔어요.

계속해서 노력했어요. 조금씩.

그 노력의 일환으로 봐주세요.


예전에 썼던 긴 포스팅을 길게 캡처하여

옮겨보겠습니다.

오타도 (어쩌면 몰라서도) 있을 수 있고

이상한 문장도 있을 수 있는데

예준맘도 같이 어렸구나 해주세요.



 







#

이렇게 세가지를 저희는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차 트렁크에 붓도 몇개 챙겨다니면

생수만 있으면 아무도 없는 길구석 어디서든

물그림 그릴 수 있어요.

11살과 40살이 놀아도 지루하지 않고

대화의 시간으로 삼으면 돼요.


긴 시간이면 애가 갑자기 땅을 파기 시작하므로

20분 정도로 짧게짧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화장하려고 샀다가 얼굴이 문제지 도구가 문제가 아니구나 싶어서

예준아 그냥 너가 써, 라고 줘버린

화장용 붓도 미술용 붓으로 쓰임새가 바뀌기도 하고

미술용 붓도 굴러다니는 거 넣어놔요)



사람 구경은 매일 오고 가면서 하고요 히히

대화를 위해 제 얘기부터 시작합니다.

다람쥐장터 일하는 얘기도 해주고

저의 어린 시절 얘기도 해주고

7살 때 친구들이 나를 싫어할 만큼

잘난 척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엄마가 눈을 이렇게 뜨고 다녔다?라고 실감 나게 보여줘요,

우리 고객님들께도 제가 한번 보여드려야 하는데.

쪼끄만 게 눈을 얼마나 무섭고 도도하게 떴는지. 히히


그리고 자기 전에는

어떤 일이 오늘 제일 웃겼는지 물어보면

손으로 입을 가리고 키득거리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4살 때나 11살 때나 어쩌면 참 특별한 것이 없지만

모두가 이미 더 잘하고 계실 테지만

지금의 제 마음과 순간을 다잡고

또 나아가기 위해 기록을 하고

스스로와 대화하기 위해 기록을!




+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그저 너어어무 감사합니다.

구입하신 분들이, 언니들이

역시 희정이 말 안 듣길 너무 잘했다고 ^^;

2세트 샀다가는 큰 일 날 뻔 했다고.

4세트, 8세트 사서 너무 다행이라고 ^^;


맛있죠. 맛있습니다. 맛있어요.

이 몸무게, 덩치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라

초코로 차곡차곡. ㅋㅋㅋㅋㅋ

아이허브나 다른 곳에서도

초코 쉐이크 사먹은 적 많았어요.

좋은 제품들 분명한데.

취향이 모두 달라서_

입맛도 모두 달라서_

저에게는 단백질 냄새, 초코 오래된 냄새,

곡물 냄새가 나면 그냥 칼로리 높아도

초코송이나 홈런볼 한 봉지 먹는 게

제 행복을 위해 나을 거 같더라고요.

내가 뭘 위해 그렇게까지 살아야 하나

막 슬픈 생각까지 나고 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제가, 눈 떠서 제일 먹고 싶은 게

정초코 체중조절식이라니. ㅋㅋㅋㅋㅋㅋ

모델도 아니고 정말.

오늘도 두 포 먹었는데

너무 날씬해질까봐

저녁은 빵도 추가해서 먹으려고요.

혼자 또 별 걱정 다하고 있어요.

너무 마를까봐,  푸히히


연말에 프리오더할 때는_  

내년 초를 대비하는 걸로 하고,

주문하신 정초코는

가을니트를 위해

시작만 살짝 해보세요.

우리는 뭘 해도 귀여운 사람들!


식사대용으로 너무 맛있으면

간식으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어요!









#















#

월요일은 스킨레지민산타베르데를 오픈해요!

필요한 것들이 있으신 분들은 날짜 참고해주세요.

 

 




이미 구입하셔서 사용중이신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보시고

사용하다가 궁금하신 점 생기면

카카오톡에서 [말랑마켓]을 검색하셔서 

낮에도 밤에도 주말에도 문의해주세요.

문의남겨놔주시면 저희가 틈날 때마다 답변하겠습니다.

스킨레지민 문의도 산타베르데 문의도

다비네스 문의도 탱이 문의도 쫑알쫑알 남겨주세요.




 

 










#
탱이 헤어라이너 결과가 이제 나왔어요!

속눈썹 영양제와 물광패드는 무자극이었다고 진행 때 말씀드렸고

헤어라이너도_


 




+

3종 재진행 문의가 벌써 쏟아지는데_

구입하신 거부터

잘 사용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헤어라이너 꼬옥 뚜껑을 콕콕 찍어서

남김없이 알뜰하게 사용해주시고,

두피에 더이상 나오지 않는 듯 하면

눈썹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아셨죠?



속눈썹영양제 도 무자극이고

성분 자체가 순함을 모토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눈알에 넣는 제품은 아니므로

가끔 따가우신 분들 있을 수 있어요.

라인 바르는 것은 생략하고

속눈썹에만 묻도록 하셔도 좋습니다.


+

콜마 제조사의 안내 입니다

탱이 멀티볼륨세럼은 눈에 자극적인 성분을 모두 배제하여

눈시림과 눈자극을 최소화 하였고

ph농도도 최대한 눈물과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고객님들의 사용방법과 사용량에 따라

개인별 차이로 눈시림을 조금씩 느끼실수 있습니다.

눈시림이 있다고 성분자체가 눈에 자극적인건 아닙니다.

다만, 눈시림을 느끼는 경우 액체의 봉으로 속눈썹 전체를 바르지 마시고

마스카라 솔로 속눈썹을 쓸듯이 발라주세요.



글로우필링패드(물광패드)

패드도 에센스도 무자극이며

진정에 좋은 카렌듈라 꽃수로 이루어진 제품입니다.

스킨레지민 각질 제거 제품들를 사용한 다음에

진정용도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진정과 보습 작용이 뛰어납니다.)

그린 등급 중에서도 (1-2등급이 그린등급)

대부분의 성분이 1등급일만큼 안전합니다.

 




좋은 제품을 알아봐주셔서 감사드리고

벌써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피드백들이 참 많이 오더라고요.

(게시판으로도 인스타 다이렉트로도)


눈에 보이는 효과도 사용횟수가 쌓여가면 느껴지시겠지만

그보다 바라는 것은

일상에서 느껴지는 편리함과 소소한 기쁨,

아끼며 재밌게 사용하고 있는 마음들이니

언제나 어디서나 자알 사용해주시고

궁금하신 점은 게시판이나 말랑마켓에 남겨주세요.









#

도망가고 싶을 때 많지만

자꾸만 미루게 되죠.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리모두

오늘밤도,주말도 화이팅.


 






상품 상세 정보
상품명 아이와 함께 해보세요 (그 시절의 이야기, 현재 진행형)
판매가 2021.9.24
수량 수량증가수량감소

결제 안내


아래의 링크 내용에 동의하는 분만 구입해주시면
서로 마음 편하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 같아요
http://www.jungheejung.com/board/free/read.html?no=5&board_no=1


저부터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부터 말보다 행동으로 오늘도 임하겠습니다.




배송 안내

  • 배송 방법 : 택배
  • 배송 지역 : 전국지역
  • 배송 비용 : 무료
  • 배송 기간 : 7일 ~ 10일
  • 배송 안내 :

교환/반품 안내

서비스문의 안내

상품사용후기

게시물이 없습니다

상품 Q&A

게시물이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C/S Center

처음 오신 분들은 구입 전
동의내용과 공지사항을
꼭 확인해주세요.
전화번호는
문자발신전용으로 사용하며
수신은 되지 않아요.
(이유 공지사항에)

Banking Account

국민 062001-04-130665
예금주 주식회사 다람쥐장터.
질문은 게시판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가능)